모든 게 착각이었다
과앤
글(원작)
밈바
그림
유림
각색
킥츠 요약
소설 속 악녀 두루아 발로즈로 빙의한 주인공은 자신이 남주 녹턴의 손에 화형당할 운명임을 깨닫게 된다. 죽음을 피하고자 녹턴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지만 녹턴은 소설 속 정의로운 모습과 달리 타인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시험하는 잔혹한 악역의 면모를 지니고 있는데. 두루아는 살아남기 위해 그의 곁을 지키려 애쓰고 녹턴 또한 두루아에게 묘한 집착을 보이며 그녀를 곁에 두려한다. 그러나 원작 여주인 앨리스는 녹턴을 위험한 인물이라며 경고하고, 설상가상으로 서브 남주 애런과 앨리스가 약혼을 하게 되며 원작의 흐름은 완전히 뒤엉켜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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