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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과 낙원

그루

글(원작)

청낙원

그림, 각색

킥츠 요약

봄, 여름, 가을, 겨울... 각기 다른 온도의 계절을 지나며 이들의 관계는 한층 더 깊고 선명해지는 첫사랑의 기록. [시즌 1] 오랜 짝사랑을 가슴에 묻고 정리하려던 때, 하필이면 같은 대학교 같은 과에서 다시 첫사랑 재원을 만나게 된 매화. 뒤늦게 매화의 진심을 알게 된 재원은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지고, 멈추려 했던 마음과 이제야 시작된 마음이 부딪히며 두 사람의 계절이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시즌 2]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서로의 인생에서 늘 '첫 번째' 자리를 지켜온 여난과 달국. 함께 있을 때 느껴지는 이 완벽한 안락함은 그저 오랜 시간 쌓아온 우정의 안정감일까, 아니면 그 이상의 감정일까? 익숙함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본질을 찾아가는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관계. [시즌 3] 매일같이 마주하는 첫사랑과의 시간은 마치 꿈만 같다. 근심도 걱정도 없이 그저 행복하기만 한 나날들. 하지만 이 완벽한 행복이 과연 영원할 수 있을까? 깊어진 관계만큼이나 짙어지는 감정의 무게. 봄의 초입, 명재원은 맥락 없는 허밍 끝에 '양매화'라는 이름을 입안에 담으며 봄을 닮은 그 이름의 주인을 떠올린다. 여름의 한복판에서 여난은 '좋아하기에 감춘다'는 진심을 마주하며 깊은 침묵 속에 잠기고, 가을의 매화는 명재원과 마주 앉아 '행복'이라는 단어조차 부족할 만큼 흡족한 순간을 만끽한다. 차가운 겨울이 찾아오자, 달국은 친구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자신의 자격을 고민하며 여난에게 줄 선물을 고르기 위해 고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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