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왕들이 다스리는 세계, 죽음의 신을 따르며 시체를 먹고 살던 평범한 까마귀는 고결한 기사를 동경하게 되며 스스로 기사의 길을 택한다. 시체 대신 열매를 먹고 장례를 치러주며 신념을 지키며 살아가던 중 소중한 사람이었던 프리다를 잃고 그녀의 딸 시그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겠다 다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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