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꽃으로, 잎은 잎으로
킥츠 요약
재벌가 첩의 딸로 태어나 온갖 핍박을 견디며 살아온 홍설영. 부모의 죽음과 함께 자살로 위장된 최후를 맞게 되자 마지막까지 집안을 저주하며 눈을 감는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낯선 시대에서 다시 눈을 뜨게 되는데. 이곳에서는 모두가 자신을 장설영으로 부르는 것을 알게된 그녀는 새로 얻은 삶에서는 더 이상 당하며 살지 않기로 결심한다. 이름과 시대를 바꿔 다시 시작된 삶 속에서 그녀의 통쾌한 복수가 막을 올린다.
#로맨스
#동양풍
#복수/배신
#삼각/다각관계
#차원이동
#환생/회귀/빙의
#능력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