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쫓아 경찰이 된 김하준은 생각했던 형사의 모습과 다른 파출소 순경의 생활에 지친 매일을 보낸다. 답답한 마음에 어린시절 부모님과 살던 비닐하우스를 찾았다가 아버지의 책을 발견한다. 책을 펼친 순간, 눈앞에 나타난 건 이름만 들어도 섬뜩한 전설적 살인마들. 왜 아버지의 책에 살인마 정보가 적혀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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