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원작)
각색, 그림
킥츠 요약
늘 성과와 효율을 우선하며 살아온 태이섭 전무. 어느 날, 과거에 경쟁 관계였던 입사 동기 강민경이 그의 비서로 배치된다. 정반대의 태도를 지닌 두 사람은 업무를 함께하며 끊임없이 부딪히고, 각자의 방식으로 일과 관계의 균형을 고민하게 된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사와 어떻게든 해내야 하는 비서 사이에서, 예기치 않은 변화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