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가기
파란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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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츠 요약
평생을 동경해 온 판타지 세계에서 눈을 뜨기를 매일 밤 신에게 기도하던 주인공. 어느 날 정말 기도가 이루어져, 끝없이 펼쳐진 백색의 설원 속 바바리안 케탈의 몸으로 깨어나게 된다. 꿈꿔왔던 이세계에서의 삶에 벅찬 감동을 느끼며 진지하게 세계를 탐구하기로 결심한 케텔은 다른 바바리안들과 달리 인간의 언어와 지식을 습득하고 합법적인 용병 신분까지 취득하며 문명사회에 녹아들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압도적으로 거대한 체구와 위협적인 외형, 제어하기 힘든 강력한 힘 탓에 가는 곳마다 본의 아닌 오해와 공포를 불러일으키는데. 지적인 내면과 야만적인 외형 사이의 간극을 메우며 진정한 이세계의 일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바바리안의 기묘한 용병 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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