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너튜버로서 정상의 자리에 있었지만, [시련의 탑]의 인기 하락과 함께 너튜버로 살아남기 힘들어져 은퇴를 결심하는 진혁. 그리고 바로 그 날, 모니터 속의 가상 세계였던 [시련의 탑]이 현실이 되어 나타났다. 유일하게 게임의 엔딩을 본 자, 진혁은 잊힌 너튜버가 아닌 세상을 구원할 '고인물'로서 탑을 정복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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