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키웠더니, 짐승
킥츠 요약
평민의 피가 섞였다는 이유로 황궁의 별궁에 갇혀 천대받으며 살아온 반쪽짜리 황녀 블론디나. 외로운 일상을 견디던 어느 날, 상처 입고 쓰러진 작은 검은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해 정성껏 치료해준 블론디나는 유일한 안식처이자 다정한 친구가 생겼다며 기뻐하지만 사랑스럽기만 하던 고양이의 정체는 제국을 수호하는 잔혹하고 강력한 영물, 신수(神獸)! 시간이 흘러 고양이가 아닌 남자의 모습으로 블론디나의 앞에 나타난 에이몬은 날 주운 것도, 곁에 둔 것도 너니 끝까지 책임지라며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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