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빌런으로 살겠다
킥츠 요약
대기업 대영물산의 대리로 근무하다 상사들의 성과 갈취로 유통 계열사로 밀려난 윤태식은 대영그룹의 유일한 적통인 강문정 상무의 수행 비서로 발탁된다. 3년 차가 되던 해, 그 동안 그룹에서 입지가 흔들리던 강 상무는 세간의 관심을 자신에게로 돌리기 위해 태식에게 100억 원의 대가로 계약 결혼을 제안하고 일명, 남자판 신데렐라라는 세간의 이목을 받으며 계약 결혼의 까다로운 조항들을 하나씩 수행해 나가는 태식. 거액의 보상과 그룹 내 생존, 각자 이익을 위한 비즈니스 관계인 두 사람은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드라마
#현대물
#로맨스
#오피스물
#재벌녀
#계약관계
#결혼/동거
#정략결혼
#두뇌싸움
#정치물
#권력싸움/암투
#기업/경영
#갑을관계
#능력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