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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

운(雲)

김우섭

그림

킥츠 요약

부레가 없어 멈추는 순간 심연으로 가라앉는 상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는 그 움직임은 처절한 생존을 의미한다. 냉혹한 약육강식의 세계에 내던져진 주인공에게 내려진 유일한 생존 법칙은 명확하다. 살아남고 싶다면, 그리고 정점에 서고 싶다면 상어처럼 쉼 없이 움직여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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