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소소리
글(원작)
앤트스튜디오
그림, 각색
킥츠 요약
용사의 칼날 아래, 주인인 서큐버스를 지키지 못한 채 부서진 이름 없는 해골병사. 그렇게 허무한 끝난 줄 알았는데 눈을 뜨니 20년 전, 처음 소생했던 그날이다. 눈앞에 나타난 기이한 상태창과 함께 얻게 된 능력. 죽음을 경험할수록 강해지고, 죽어도 몇 번이고 다시 되살아난다! 지난 생의 무력함은 버리고 반복되는 삶 속에서 모든 기술을 흡수하고 진화하는 해골병사. 이번에야말로 소중한 이들을 지키고, 던전의 주인이 되어 용사를 맞이하리라. 하찮은 뼈다귀의 위대한 역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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