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의 소용돌이 속에서 거대한 운명에 맞서는 두 연인, 사유타의 황태자 이헌세결과 제나라의 태자비 담은리. 13살 소년과 8살 소녀는 자신들의 이름을 나란히 바위 위에 새기며 서로의 마음을 맹세한다. 시간이 흘러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게 된 각국의 후계자가 된 두 사람은 어린 시절 나누었던 순수한 약속을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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