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냥이와향신료
글(원작)
킥츠 요약
세상의 온갖 멸시와 독설을 견디며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의붓자식들을 장성시킨 슈리 폰 노이반슈타인 후작 부인. 고생 끝에 첫째 제레미의 결혼식 날을 맞이하지만 결혼식에 참석하지 말라는 통보를 받고 떠나던 중 허망한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눈을 떠 보니 7년 전 남편의 장례식 날로 회귀한 슈리는 다시는 과거처럼 자신을 희생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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