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 높은 난이도의 판타지 RPG ‘이너 루나틱’. 시한부 판정을 받은 유찬의 삶에서 유일한 안식처였던 게임이 현실이 되어 눈 앞에 나타났다. 유찬이 빙의한 인물은 작중 1부의 최대 악역이자 똑같이 시한부의 운명을 가진 녹스 폰 리인하버. 정해진 파멸과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 속에서, 그는 악역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살아남기 위한 생존 게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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