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빙의물인 줄 알았다
킥츠 요약
남편의 손에 죽을 운명인 악녀, 에디트 루드윅으로 빙의한 주인공은 여러 시도를 하며 살아남으려 했지만 원작을 거스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절망에 빠진다. 마음 편히 죽음을 기다리기로 마음먹은 에디트는 어차피 죽을 운명이라면 마지막으로 남편 킬리언에게 스킨십이나 해보자는 심산으로 뽀뽀를 시도한다. 그런데 왠걸, 문밖으로 내팽개쳐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싸늘하던 남편의 반응이 심상치 않은데. 문밖이 아니라 침대로 에디트를 내려놓는 킬리언. 견고하던 원작의 궤도가 송두리째 뒤틀리기 시작한다! 죽음을 각오한 악녀의 도발은 과연 그녀의 목숨도 구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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