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은 살고 싶다
지갑송
글(원작)
모몽
그림
서씨
각색
킥츠 요약
개발사에서 캐릭터 모델링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게임 개발자 김우진은 테스트를 진행하다 게임 속 중간 보스, 데큘레인으로 빙의해버리고 만다. 어떤 회차에서든 죽는 데큘레인 캐릭터에 빙의한 것에 절망하는 우진에게 시스템은 살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말해준다. 바로, 게임에 필요한 존재가 되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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