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에 핀 제비꽃
성혜림
글(원작)
신사앵무
그림, 각색
킥츠 요약
사창가에서 자란 천민 비올렛, 어느날 갑자기 세상을 구할 성녀가 되었다 천민일 때도, 성녀가 되어서도 자신을 대하는 것이 달라지지 않는 유일한 사람, 에셀먼드 에르멘가르트 세상을 구해야만 하는 성녀, 얼어붙은 기사와 사랑을 시작할 수 있을까?
#로맨스판타지
#서양풍
#삽질/오해
#성장물
#피폐물
#신분차이
#상처녀
#능력남
#냉정남
#무심남
#왕족/귀족
#짝사랑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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