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원작)
그림
각색, 콘티
킥츠 요약
평생을 헌신해온 조국에서 버림받은 폐황후 로젤린. 황제에게 가족과 친구들을 모두 잃은 로젤린은 아무 희망도 보이지 않는 설원에서 모든 것을 놓아버리려 하지만 때마침 나타난 적국의 대장군 타몬 크라시스가 버려진 목숨이라면 자신이 기꺼이 주워가겠다며 로젤린을 구해내는데.